공구리는 콘크리트의 일본어 준말이 변형된 말로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쓰이기 시작한 단어 중 하나이다.

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것을 '공구리 친다'고 한다.


더 자세한 정보를 알 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 click!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**[유튜브]**

https://www.youtube.com/shorts/5kZ6auYdCi8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**[메일리]**

시멘트와 물이 만나면? 공구리(건설용어🛠️)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**[인스타그램]**

https://www.instagram.com/construction_zip/p/DG4u7ephmS7/